Act ∅: Core™ x Bell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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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the one who makes my destiny.
Is what I tell myself when I am going through a tough time. Because I think our life flows in the direction which is caused by what we are doing. It isn’t decided by others or our environment. If you think it is, that’s just an excuse. I also had a tough time living in a poor family, with my single mom & caring for my elder sister who has a mental disability. I would say I’ve never gave up to deal with my problems. Therefore, I’m always thinking about how I can change my destiny to be successful & how I can go through this hard time myself.
운명을 만드는 사람은 바로 내 자신이다
힘든 시간을 보낼때 항상 내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에요.
왜냐면 저는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 삶의 방향이 정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우리의 인생은 남이나 환경에 의해서 결정되지 않아요.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핑계일 뿐이죠. 저 또한 가난한 시절에 홀어머니와 몸이 아픈 언니랑 살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하지만 저는 한번도 포기한 적이 없다고 말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어떻게 내 운명을 성공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 어떻게 이 힘든 시간을 극복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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